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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2026-01-01 07: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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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규제의 합리화 및

고압가스 수급원활화를 위한 활동 강화





병오년을 시작하면서, 우리 고압가스산업이 한층 더 발전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최근 국제경기침체의 여파로 우리 고압가스산업은 어려움을 겪고 왔으며, 금년에도 이러한 어려움이 지속될 것 같은 현실에 직면해 있으며, 우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가스안전관리의 합리화를 위하여 비가연무독성고압가스용기를 일시적으로 차량에 탑재하여 보관하는 지침의 마련에 대해 용역사업을 통한 규제샌드박스신청을 준비하여 왔습니다.


이음매없는 용기의 재검사주기를 5년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산업부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논의하여 왔으며, 독성가스 잔가스처리를 위하여 중소기업중앙회의 지원하에 이를 처리하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왔습니다. 금년에도 이들 사업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고압가스의 수급과 시장활성화에 있어서는 최근 질소,산소 등 고압가스의 가격인상 등으로 인해 경영활동이 크게 위축되어 있는게 사실입니다. 따라서 우리 업계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한 정부정책의 변화가 요구되고 있으며, 우리 고압가스산업계도 자발적으로 시장의 안정화를 위한 노력과 함께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해 나가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금년에는 우리 고압가스업계가 당면하고 있는 과제들이 아직도 산적해 있는 점을 감안하여, 전국의 우리 충전업체들이 힘을 합쳐 해결해 나가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고압가스 공급 및 사용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연합회 및 협회를 통해 심도 있게 논의하여 관련정책의 추진에 대해 관계기관에 건의 및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부도 우리 고압가스업계의 건실한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보다 원활한 가스의 수급과 합리적인 안전규제가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기대하면서, 올해도 우리 연합회와 협회는 전체 회원사의 뜻을 모아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하는 데에 역량을 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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