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 차 활용한 창의적 티 음료 개발로 우수성 인정 –

바카라사이트 동양학대학원 예문화와다도학과 김근후(사진) 석사과정생이 지난 3일 전남 보성군 보성다향대축제에서 열린 2026 제4회 보성 티 마스터 컵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영농조합법인 보성차생산자조합이 주최하고, 보성다향대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 보성군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보성 차를 활용한 창의적 티 베리에이션(Tea Variation) 음료 개발을 통해 우리 차 문화의 대중화와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상을 수상한 김근후 씨는 보성 차의 풍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음료를 선보여 창의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김근후 씨는 “다도의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현대인들이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차 음료를 고민한 과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차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차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와 창작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원광대 동양학대학원 예문화와다도학과는 전통 차 문화의 계승과 현대적 활용을 아우르는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차 문화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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