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학교 국제교류처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과 학업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한국법령 이해교육’을 교내 프라임관, 멀티미디어관, WM관 일대에서 지난 7일 실시했다.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법령과 생활 규정을 이해하고, 안전하고 책임 있는 유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약 6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주거 계약 시 유의사항 ▲체류 및 생활 관련 기본 법규 ▲공동생활 예절 등 실제 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혜진 국제교류처 부처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와 대학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광대 국제교류처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과 생활 적응을 위해 한국어 교육, 생활 상담,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국제교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6일 전북기계공고 3학년 전기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산업의 성장과 미래’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 핵심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북테크노파크 이차전지사업단 이양 기술지원팀장이 강사로 참여했다.
강연에서는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는 이차전지 산업의 전망과 전북지역 산업 현황, 관련 기업 수요 변화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지역 산업 성장에 따른 진로 방향과 취업 가능성에 대한 조언도 함께 제공됐다.
이양 기술지원팀장은 “이차전지 산업은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분야”라며 “학생들이 지역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 학생들은 산업 변화 흐름과 지역 내 취업 기회를 이해하며 미래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황화경 미래인재개발처장은 “이번 특강이 학생들이 미래 산업과 직무를 이해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진로·취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주와 지역기업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원광대학교는 6일 학생지원관 광장에서 ‘2026 Won Odyssey 직무박람회’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재학생과 지역청년들에게 직무 이해와 취업 지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박람회에는 기획·인사, 재무·회계, 금융 등 인문계열 5개 직무와 생산·품질관리, 기계설계, 전지제어, IT 등 이공계열 8개 직무 등 총 13개 분야 현직자가 참여해 직무별 핵심 역량과 실무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익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연계한 청년고용정책 안내를 비롯해 지문적성검사, 비즈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잡케어(Job Care),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홍보 및 취업 상담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재학생과 지역청년 등 1,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관심 직무와 기업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현직자와의 상담을 통해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화경 미래인재개발처장은 “직무박람회가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광대학교 대학기술지주회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전북연구개발특구가 지원하는 ‘2026 전략기술 발굴 및 연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총 5억 원 규모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공공기술 사업화 역량을 갖춘 기업 발굴 및 연구소기업 설립 지원을 목표로 하며, 공공 연구개발 성과 기반 사업화를 촉진해 기술창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원광대 대학기술지주회사는 ㈜다래전략사업화센터, ㈜코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회사 설립과 성장 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 기술사업화 전반에 걸쳐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학기술지주회사 대표 윤원섭(안전보건학과) 교수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원광대 기술사업화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우수 자회사 및 연구소기업 설립을 통해 지역 기술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광대 대학기술지주회사는 대학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기반으로 대기업 및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발굴부터 사업화 지원, 기술평가, 기술출자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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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WON+PBL센터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익산 서동축제에서 약 900여 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공 연계 사회가치실천형 체험·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개교 8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백제의 지혜를 담아, WON+PBL로 펼치는 미래 교육’을 주제로 재학생들이 창의공학 설계와 스토리텔링 체험 콘텐츠 기획·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자기주도형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이 개발한 서동과 선화 설화 기반의 교육형 체험 활동은 블록코딩을 활용한 ‘서동요 퍼즐 맞추기’, ‘사랑의 편지 배달하기’ 등으로 운영됐으며, 참여자들이 장애물을 피해 서동의 편지를 전달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해 사회적 책임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하는 교육 효과를 창출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이 WON+PBL 교과에서 학습한 문제인식 및 해결, 개선안 설계 및 실행 과정을 지역사회에 적용한 실천형 교육 사례로, 참여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문제 해결 과정을 안내하고 학습을 지원하는 등 학습–봉사–성찰이 결합된 서비스러닝을 현장에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완범 WON+PBL센터장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대학 교육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실천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광대학교 K-치유힐링융합인재사업단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임실군 일원에서 열린 ‘임실N펫스타’에서 ‘반려동물 힐링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HUSS 사회구조컨소시엄 참여대학인 원광대를 비롯해 서강대, 상명대, 단국대, 대전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대학 간 협업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패션쇼, 의견 토크쇼, 어질리티 체험 등이 운영된 가운데, 참가자들은 반려동물과의 교감과 공존의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반려견과 동반 참여가 가능하고 다양한 반려동물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반려동물 패션쇼에서는 원광대와 상명대 팀이 특별상, 서강대 팀이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흥주 K-치유힐링융합인재사업단장은 “반려동물과 인간이 함께하는 치유와 공감의 가치를 실현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광대학교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공동 주최한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이 지난 2일 원광대 캠퍼스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와 보호자 등 1,500여 명이 참여해 캠퍼스 내 약 4km 구간을 함께 달리며 나눔의 가치를 공유했다.
이번 마라톤은 ‘이주배경아동 권리보호’를 주제로 익산을 비롯해 서울·부산·대전·인천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동시에 열렸으며, 익산 행사는 체험 부스와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원광대 글로컬사업단과 지역혁신본부가 참여해 대학의 공간·인력·전문성을 기반으로 운영을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대학과 NGO가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동권리 실천 모델을 구현한 사례로 평가된다.
원광대 박성태 총장은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전 세계 아동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나눔의 장”이라며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달리며 나눔의 가치를 체감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속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컬대학협의회 회장교를 맡고 있는 원광대학교가 지난달 30일 교내 WM관 컨벤션홀에서 ‘글로컬 라이브(Glocal LIVE) 성과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글로컬대학 총장단, 한국연구재단 및 전북특별자치도·익산시 관계자, 글로컬대학사업단 서포터즈 학생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해 글로컬대학 혁신 모델의 성과를 공유하고, 권역 간 협력 기반의 지역 동반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포럼은 공주대 김훈호 교수의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 연계·협력을 넘어 전략적 역할 분담으로’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우수성과 및 혁신사례 발표(4개 대학) ▲지·산·학·병·연 동반성장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혁신사례 발표에서는 국립목포대, 대전보건대, 한동대, 한서대가 참여해 탈탄소·디지털 전환, 초광역 보건연합, 교육혁신 모델, 항공융합 특성화 등 각 대학의 핵심 전략과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회장교인 원광대는 우희순 글로컬대학사업단장이 ‘생명보듬’ 정신을 기반으로 한 지·산·학·병·연 협력 모델을 소개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수도권을 제외한 ‘4극 3특’ 체제 기반의 초광역 협력 전략에 초점을 맞춰 대학 간 네트워킹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공통 과제 및 규제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글로컬대학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원광대 박성태 총장은 “글로컬대학 간 협력이 초광역 단위로 확장되며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며 “연결과 협력을 통해 지역 혁신의 해법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졸업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29일 ‘DH오토리드 기업탐방 및 피지컬 AI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동차 스티어링 휠 생산 기업인 DH오토리드를 직접 방문해 산업 구조와 부품 생산 공정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제조공정 견학을 통해 재료 투입부터 재단, 미싱, 완성품 조립까지 이어지는 스티어링 휠 생산 과정을 살펴보고,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현직자의 직무 소개와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경험 공유가 이뤄져 자동차 산업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했으며, 피지컬 AI 특강도 함께 진행돼 스마트팩토리와 AI 자동화 기술 등 제조산업의 변화 흐름을 이해하고, 로봇기술이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황화경 미래인재개발처장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과 지역청년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직무 이해와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글로컬대학협의회 회장교를 맡고 있는 원광대학교가 오는 30일 오후 2시 교내 WM관 컨벤션홀에서 ‘글로컬 라이브(Glocal LIVE) 성과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글로컬대학 혁신 모델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권역 간 협력 기반의 지역 동반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글로컬대학 총장단, 전북특별자치도 및 익산시 관계자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은 ▲지역-대학 동반성장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 ▲우수성과 및 혁신사례 발표 ▲지·산·학·병·연 협력 기반 동반성장 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되며, 회장교인 원광대는 협력 기반 동반성장 모델을 소개하고, 국립목포대 등 4개 대학이 혁신사례를 공유한다.
특히, 수도권을 제외한 ‘4극 3특’ 체제를 기반으로 초광역 협력 전략을 집중 논의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공통 과제와 규제 개선 방안도 함께 다룰 예정이다.
박성태 총장(글로컬대학협의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혁신 모델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원광대학교 공공인재대학 부사관과는 ‘병과학교 전공학습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23일 전남 장성 육군 상무대 병과학교에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MVP 지원사업 일환으로 전공 특성화 및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해 이뤄졌으며, 학생들은 주요 전투병과인 보병, 포병, 기갑, 정보병과의 체계와 특성을 직접 체험하며 소부대 전투지휘자로서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육군기계화학교와 포병학교를 방문해 기갑병과와 포병병과의 주요 임무와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교육 및 훈련 시스템을 견학함으로써 병과 선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장차 육군 핵심 부사관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설민준(부사관과 1년) 학생은 “병과학교 현장체험을 통해 군사특기별 역할과 특성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향후 병과 선택에 있어 중요한 기준을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군 전투력 향상에 기여하는 부사관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사관과 학과장 정국룡 교수는 “병과별 특성과 훈련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은 학생들에게 전공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 교육과 학술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더욱 진취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는 2026년 원광보건대와의 통합을 계기로 4년제 학사과정과 2년제 전문학사 과정을 병행 운영하고 있으며, 2년제 전문학사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는 부사관과는 지난 2009년부터 육군 학군제휴협약대학으로 지정돼 첨단 군사지식과 리더십, 체력,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 부사관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원광대학교 WON생명교육원이 주관한 치의학 기반 협업교육(IPE, Interprofessional Education) 토크쇼 ‘이렇게 좋은 날에 치톡(Dental Talk)’이 지난 24일 개최됐다.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치의학 관련 다양한 직종 간 협업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크쇼에는 치과의료 분야 교수진과 현장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각 직종의 역할과 현장 경험을 소개했으며, 특히 환자 중심 진료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협업 사례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사전 질문을 기반으로 워라밸과 보상, 직무의 현실적인 어려움, 초기 경력과 진입 과정 등 실제적인 주제가 다뤄졌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직업 세계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이해를 높였다.
아울러 직종 간 갈등 사례와 협력 경험이 공유되며, 협업이 단순한 역할 분담을 넘어 상호 이해와 존중,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기반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참여 학생들은 “막연했던 협업 개념을 실제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며 “현장의 솔직한 이야기가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시용 교무처장은 “전공 간 경계를 넘어 협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지속 확대하고, 협업 중심 교육이 대학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