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 교류 – 원광대학교 – 두렷한 통합과 혁신! Fri, 08 May 2026 02:18:44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6.8.1 WON웰니스센터, 익산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 체결[원광대학교] /won%ec%9b%b0%eb%8b%88%ec%8a%a4%ec%84%bc%ed%84%b0-%ec%9d%b5%ec%82%b0%eb%ac%b8%ed%99%94%ea%b4%80%ea%b4%91%ec%9e%ac%eb%8b%a8%ea%b3%bc-%ec%97%85%eb%ac%b4%ed%98%91%ec%95%bd-%ec%b2%b4%ea%b2%b0%ec%9b%90.html Fri, 08 May 2026 02:18:44 +0000 /?p=152307 – 웰니스 기반 관광 콘텐츠 개발·지역 관광 활성화 협력 –

원광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 WON웰니스센터가 (재)익산문화관광재단과 8일 교내 WON웰니스센터에서 웰니스 기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익산의 역사·문화 자원과 원광대의 보건·의료 전문 역량을 연계해 체류형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익산 역사·자연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웰니스 관광상품 개발 ▲시민 대상 문화·건강증진 융복합 사회공헌 활동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 협력 등이 담겼다.

최미숙 WON웰니스센터장은 “대학이 보유한 보건의료·스포츠과학 인프라를 지역 관광과 연계해 실질적인 지역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며 “방문객들이 휴식과 건강 증진을 함께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세만 (재)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익산의 역사·문화 자원에 웰니스 콘텐츠를 접목해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익산이 웰니스 관광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실무 협의를 통해 공동 사업을 구체화하고, 익산형 웰니스 관광 모델 구축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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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웰니스센터, 광주여대 웰니스진흥연구소와 업무협약[원광대학교] /won%ec%9b%b0%eb%8b%88%ec%8a%a4%ec%84%bc%ed%84%b0-%ea%b4%91%ec%a3%bc%ec%97%ac%eb%8c%80-%ec%9b%b0%eb%8b%88%ec%8a%a4%ec%a7%84%ed%9d%a5%ec%97%b0%ea%b5%ac%ec%86%8c%ec%99%80-%ec%97%85%eb%ac%b4%ed%98%91.html Thu, 30 Apr 2026 05:09:34 +0000 /?p=152240 – 생애주기별 웰니스 교육·복지 모델 공동 구축 –

원광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 WON웰니스센터는 광주여자대학교 웰니스진흥연구소와 생애주기 기반 웰니스 교육 및 복지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30일 교내 WON웰니스센터 XR스튜디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웰니스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무 중심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관련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생애주기별 웰니스 교육·연구 프로그램 개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교육 시행 ▲웰니스 복지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보급 ▲정부 지원사업 협력 및 기술정보 교류 등을 추진하며, 특히 직장인·학교·농어촌 등 다양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웰니스 바우처 모델’ 구축에 나선다.

최미숙 원광대 WON웰니스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센터가 보유한 실무 중심 역량과 광주여대 웰니스진흥연구소의 연구 기반을 결합해 세계적 수준의 전문가를 배출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웰니스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이태호 광주여대 웰니스진흥연구소장은 “예방·관리 중심으로 전환되는 산업 흐름 속에서 이번 협력이 웰니스 산업 생태계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연구를 본격화하고, 지역사회 연계 웰니스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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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현 교수, 교육부 ‘장애인 진로개발역량 프로그램 개발’ 사업 선정[원광대학교] /%ea%b9%80%ea%b2%bd%ed%98%84-%ea%b5%90%ec%88%98-%ea%b5%90%ec%9c%a1%eb%b6%80-%ec%9e%a5%ec%95%a0%ec%9d%b8-%ec%a7%84%eb%a1%9c%ea%b0%9c%eb%b0%9c%ec%97%ad%eb%9f%89-%ed%94%84%eb%a1%9c%ea%b7%b8.html Mon, 27 Apr 2026 01:14:48 +0000 /?p=152190 – 장애유형별 맞춤형 진로교육 전국 확산… 8개월간 4억 투입 –

원광대학교 교육학과 김경현(사진) 교수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장애인 진로개발역량 프로그램 개발 사업’의 책임 연구자로 선정됐다.

서울대 등 주요 대학들과의 경쟁을 거쳐 선정된 이번 사업은 총 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되는 가운데, 장애인의 생애 전반에 걸친 진로개발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이를 전국 단위 교육 현장에 보급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연구팀은 장애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성인 대상 맞춤형 진로개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며, 특히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표준화된 교육 콘텐츠를 설계해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고도화된 진로 역량 프로그램 구축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한 ‘배리어 프리(Barrier-free)’ 학습 환경 구축에도 나서는 가운데, 점자 교재 및 점자 스티커를 비롯해 수어 영상, 내레이션 자료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시각·청각 장애인을 포함한 다양한 학습자의 접근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개발된 프로그램의 현장 적용을 위해 전국 장애인 평생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교·강사 및 학습자 대상 활용 설명회를 운영하고, 이를 통해 교육 콘텐츠의 실효성을 검증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지속적인 개선 작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장애인 평생교육 및 특수교육 분야 전문가 약 50여 명이 참여해 다학제적 협력 기반의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 개발이 기대된다.

김경현 교수는 “장애인의 진로개발역량은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핵심 요소”라며 “누구나 차별 없이 접근 가능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이 실질적인 진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경현 교수는 최근 9년간 인문사회 분야에서 약 50억 원 규모의 연구 과제를 단독 수주하고, 연구 성과를 담은 저술을 총 10만 권 규모로 출판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과 지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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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사업단·평생능력개발원·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 평생직업교육 협력 업무협약 체결[원광대학교] /rise%ec%82%ac%ec%97%85%eb%8b%a8%c2%b7%ed%8f%89%ec%83%9d%eb%8a%a5%eb%a0%a5%ea%b0%9c%eb%b0%9c%ec%9b%90%c2%b7%ed%95%9c%ea%b5%ad%ed%8f%b4%eb%a6%ac%ed%85%8d%eb%8c%80%ed%95%99-%ec%9d%b5%ec%82%b0%ec%ba%a0.html Thu, 16 Apr 2026 23:30:46 +0000 /?p=152112 – 지역산업 연계 맞춤형 인재양성… 교육–취업 연계 강화 –

원광대학교 RISE사업단과 평생능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가 지역주력산업과 연계한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및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0일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원광대 우희순 기획처장, 김경 RISE사업단장, 손금옥 RISE사업 부단장, 이동기 지역혁신본부장과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 백보현 학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세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육과 산업을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 및 교육–취업 연계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세 기관은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교육 인프라 및 자원 공유 ▲지역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재직자·구직자·신중년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해 지역 인재의 정주 여건 개선과 고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김경 RISE사업단장은 “세 기관의 역량을 연계해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평생직업교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백보현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 학장은 “현장 중심 기술교육과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협력에 적극 참여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실질적인 교육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교육과 산업, 지역이 연계된 평생직업교육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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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관계연구원, 중국 절강공상대와 학술교류 협약 체결[원광대학교] /%ed%95%9c%ec%a4%91%ea%b4%80%ea%b3%84%ec%97%b0%ea%b5%ac%ec%9b%90-%ec%a4%91%ea%b5%ad-%ec%a0%88%ea%b0%95%ea%b3%b5%ec%83%81%eb%8c%80%ec%99%80-%ed%95%99%ec%88%a0%ea%b5%90%eb%a5%98-%ed%98%91%ec%95%bd.html Tue, 14 Apr 2026 23:40:13 +0000 /?p=152081 – 공동연구·학생교류 확대… 한중 학술 네트워크 강화 –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원장 유지원)이 중국 절강공상대학교 동서문화호감연구원(원장 강정)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술 교류 확대에 나섰다.

지난 10일 절강공상대 동서문화호감연구원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학술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한중 양국 현안에 대한 공동연구를 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연구자료 공유 ▲정기 공동 학술대회 개최 ▲공동연구 수행 등 다양한 학술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학생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방문과 연수를 확대하고, 양국 청년들이 문화 이해와 소통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반도 함께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유지원 원장은 “이번 협력이 민간 학술교류를 넘어 정체된 한중 관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강정 원장도 “실질적인 협력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학술·교육 분야 협력을 기반으로 한중 간 신뢰 회복과 우호 증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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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북산학융합원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원광대학교] /%eb%8c%80%ed%95%99%ec%9d%bc%ec%9e%90%eb%a6%ac%ed%94%8c%eb%9f%ac%ec%8a%a4%ec%84%bc%ed%84%b0-%ec%a0%84%eb%b6%81%ec%82%b0%ed%95%99%ec%9c%b5%ed%95%a9%ec%9b%90%ea%b3%bc-%ec%82%b0%ed%95%99%ed%98%91.html Fri, 10 Apr 2026 01:34:52 +0000 /?p=152050 – 스마트제조 분야 인재양성·취업 연계 협력 강화 –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9일 교내 학생지원관에서 전북산학융합원과 ‘산학협력 증진 및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산업 수요에 기반한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제조 분야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기획·운영 ▲현장견학 및 실습을 통한 학생 실무역량 강화 ▲참여기업 연계를 통한 취업 지원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생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취업과 연계되는 실질적인 인력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황화경 미래인재개발처장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설계를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교육성과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One-Stop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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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웰니스센터,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과 디지털 치유 콘텐츠 산업화 협력체계 구축[원광대학교] /won%ec%9b%b0%eb%8b%88%ec%8a%a4%ec%84%bc%ed%84%b0-%ec%a0%84%eb%b6%81%ec%bd%98%ed%85%90%ec%b8%a0%ec%9c%b5%ed%95%a9%ec%a7%84%ed%9d%a5%ec%9b%90%ea%b3%bc-%eb%94%94%ec%a7%80%ed%84%b8-%ec%b9%98%ec%9c%a0.html Thu, 09 Apr 2026 04:00:30 +0000 /?p=152035 – 개발·실증·확산 잇는 ‘지역발 콘텐츠 산업화 모델’ 본격 가동 –

원광대학교 WON웰니스센터와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은 지난 8일 교내 WON웰니스센터에서 디지털 치유 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지역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과 의료·상담·교육 기반 웰니스 인프라를 결합해 기술 개발부터 임상 실증, 산업 확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통합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AI·XR 기반 디지털 치유 콘텐츠 공동 개발 ▲WON웰니스센터 인프라를 활용한 임상 실증 및 효과 검증 ▲디지털 리터러시 캠프 등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콘텐츠 기업 육성 및 전문 인력 양성 등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연구 성과가 산업으로 이어지지 못했던 기존 한계를 보완하고, ‘개발–실증–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지역 콘텐츠 산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

최미숙 WON웰니스센터장은 “의료·상담 기반의 실증 환경을 바탕으로 디지털 치유 콘텐츠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생명서비스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성규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장도 “AI와 XR 기술을 접목한 융복합 콘텐츠는 사회문제 해결의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전북형 디지털 웰니스 산업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 웰니스 특화 콘텐츠 고도화와 참여 기업 확대를 통해 산업 파급력을 강화하고,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표준화 모델을 구축해 전국 확산 및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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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과 유연진 대학원생, WISET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 선정[원광대학교] /%ea%b8%b0%ea%b3%84%ea%b3%b5%ed%95%99%ea%b3%bc-%ec%9c%a0%ec%97%b0%ec%a7%84-%eb%8c%80%ed%95%99%ec%9b%90%ec%83%9d-wiset-%ec%97%ac%eb%8c%80%ed%95%99%ec%9b%90%ec%83%9d-%ea%b3%b5%ed%95%99%ec%97%b0%ea%b5%ac.html Thu, 09 Apr 2026 00:54:38 +0000 /?p=152029 – 장기 지속형 항균 표면 설계 연구 수행 –

원광대학교 기계공학과 메카바이오그룹 석사과정 유연진(사진) 대학원생이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이 주관하는 ‘2026년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 심화과정에 선정됐다.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은 여성 대학원생이 연구책임자로 참여해 이공계 학부생과 공동 연구를 수행하며 연구 역량과 리더십을 강화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연구책임자인 유연진 대학원생은 기계공학부 신지호·송채원·박동희 학생과 팀을 구성해 ‘기계적 살균 나노구조-SLIPS 융합 기반 장기 지속형 항균 표면 설계’를 주제로 연구를 수행한다.

이번 연구는 나노구조 기반 물리적 살균 기능과 윤활유 함침 구조(SLIPS)를 결합해 박테리아 부착을 억제하고, 항균 성능의 지속성을 향상시키는 표면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며, 약 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유연진 대학원생은 “지도교수인 박현하 교수님의 지도와 격려 덕분에 이번 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팀원들과 함께 책임감을 갖고 연구를 수행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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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선 교수, 경력태도 변화 연구 발표[원광대학교] /%ec%9d%b4%ec%9c%a4%ec%84%a0-%ea%b5%90%ec%88%98-%ea%b2%bd%eb%a0%a5%ed%83%9c%eb%8f%84-%eb%b3%80%ed%99%94-%ec%97%b0%ea%b5%ac-%eb%b0%9c%ed%91%9c%ec%9b%90%ea%b4%91%eb%8c%80%ed%95%99%ea%b5%90.html Tue, 07 Apr 2026 00:21:55 +0000 /?p=152003 – 시민형 증가·정체형 감소, 진로교육 효과 입증 –

원광대학교 미래인재개발처 이윤선 교수는 대학생 진로교육 효과를 분석한 연구를 발표하고, 청년 경력관리 지원 방식의 전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전북지역 대학 재학생 381명을 대상으로 성격 5요인(Big Five)과 뉴커리어 경력태도(New Career Attitude, NCA)의 변화를 분석한 것으로, 기존의 점수 향상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경력태도의 변화 방향’에 주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연구 결과, 진로교육 프로그램 참여 이후 ‘시민형(Solid Citizen)’ 경력태도 비율은 16.3%에서 22.0%로 증가한 반면, ‘정체형(Diffused)’은 18.9%에서 12.1%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진로교육이 단순한 역량 향상을 넘어 자기주도적이고 안정적인 경력 인식으로의 전환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학생 개인의 성격 특성에 따라 변화 양상이 다르게 나타났으며, 외향성, 성실성, 개방성이 높은 학생은 시민형으로의 전환 비율이 높았으며, 정서적 불안정성이 높은 경우 기존 유형에 머무르는 경향이 확인됐다.

이윤선 교수는 “진로교육의 성과는 점수나 스펙이 아니라 학생이 어떤 경력태도로 변화했는가에 있다”며 “앞으로는 개인의 성격과 경력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진로교육으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단일 대학을 대상으로 한 탐색적 분석이라는 한계를 갖지만, 대학 진로교육과 청년 고용정책이 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형 체계로 전환돼야 함을 보여주는 실증적 근거로 평가된다.

한편, 이윤선 교수는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브런치북 ‘AI시대 청년 직업상담’을 출간해 경력태도 유형과 변화 패턴을 기반으로 한 진로설계 및 상담 전략을 제시하고 있으며, 원광대는 이번 연구를 토대로 AI 기반 진로설계 시스템과 연계한 개인 맞춤형 경력관리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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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와 글로벌 인재양성·취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원광대학교] /%ec%84%b8%ea%b3%84%ed%95%9c%ec%9d%b8%ea%b2%bd%ec%a0%9c%eb%ac%b4%ec%97%ad%ed%98%91%ed%9a%8c%ec%99%80-%ea%b8%80%eb%a1%9c%eb%b2%8c-%ec%9d%b8%ec%9e%ac%ec%96%91%ec%84%b1%c2%b7%ec%b7%a8%ec%97%85-%ec%a7%80.html Wed, 01 Apr 2026 00:26:17 +0000 /?p=151935 – 해외 네트워크 기반 실질적 취업 연계 기대 –

원광대학교는 지난달 30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와 ‘대학생 글로벌 취업 지원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황진수 교학부총장, 황화경 미래인재개발처장, 김경 RISE사업단장 등이 참석해 양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과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기반 인재양성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글로벌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해외 기업 및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활용한 인턴십·취업 기회 확대 ▲산학협력 기반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글로벌 마케터 양성 및 현장 중심 교육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가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운영하는 KOREA BUSINESS EXPO에는 채용 연계가 가능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회원이자 해외법인 대표들이 다수 참석하는 가운데, 원광대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취업 부스에 채용 담당자를 상주시켜 해외 취업 협력 및 인재 연계를 위한 현장 소통을 추진한다.

또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가 보유한 글로벌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학생들에게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황진수 교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실질적인 교육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장도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활용해 청년들의 해외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는 글로컬대학30 사업과 RISE 사업을 통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산학협력 모델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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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대학,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인재양성·취업지원 업무협약 체결[원광대학교] /%ea%b3%b5%ea%b3%bc%eb%8c%80%ed%95%99-%ed%95%9c%ea%b5%ad%ec%8a%b9%ea%b0%95%ea%b8%b0%ec%95%88%ec%a0%84%ea%b3%b5%eb%8b%a8%ea%b3%bc-%ec%9d%b8%ec%9e%ac%ec%96%91%ec%84%b1%c2%b7%ec%b7%a8%ec%97%85%ec%a7%80.html Tue, 31 Mar 2026 04:00:51 +0000 /?p=151923 – 현장실습·자격 취득 연계, 실무형 인재 양성 강화 –

원광대학교 공과대학(학장 정석태)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본부장 이동희)와 인재 양성과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24일 교내 공학관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우수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공단의 현장 중심 교육 역량과 대학의 인재 양성 시스템을 결합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제고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세미나 및 교류회 개최, 기술지도 등 인적·물적 교류를 확대하고, 현장실습과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하며, 승강기 검사 및 실무 교육, 실습 프로그램, CBT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 등을 통해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한다.

또한 교육 수료 후 자격증 취득 시 공단 취업 정보 제공과 민간 검사기관 연계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도 함께 이뤄진다.

정석태 공과대학장은 “이번 협약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공학 인재 양성을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양 기관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희 본부장은 “학생들의 높은 취업 의지와 적극적인 참여가 인상적이었고, 졸업생들의 우수한 활약 역시 협력 확대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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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연 교수 연구팀, 불에 강한 친환경 나노복합소재 개발[원광대학교] /%ec%a1%b0%ec%b6%a9%ec%97%b0-%ea%b5%90%ec%88%98-%ec%97%b0%ea%b5%ac%ed%8c%80-%eb%b6%88%ec%97%90-%ea%b0%95%ed%95%9c-%ec%b9%9c%ed%99%98%ea%b2%bd-%eb%82%98%eb%85%b8%eb%b3%b5%ed%95%a9%ec%86%8c%ec%9e%ac.html Mon, 30 Mar 2026 00:27:59 +0000 /?p=151882 – 국제학술지 ‘Materials Today Chemistry’ 게재 –

원광대학교 전북바이오융합전문대학원 첨단바이오소재학과 조충연 교수 연구팀 이인영(사진) 대학원생이 외부 화염에 강한 친환경 난연 나노복합소재를 개발하고, 연구 논문 ‘보헤마이트/폴리아크릴산/산화그래핀 하이브리드 다층 나노복합재를 통해 구현된 시너지적 난연성’을 국제학술지 ‘Materials Today Chemistry’에 게재했다.

제1저자 이인영 대학원생을 비롯한 연구팀은 보헤마이트, 폴리아크릴산, 산화그래핀을 활용해 물 기반의 친환경 난연 코팅 기술을 구현했으며, 특히 ‘Layer-by-Layer’ 공정을 적용해 소재를 교대로 적층하고, 기존 이중층 구조에 폴리아크릴산 층을 추가한 삼중층 구조를 도입함으로써 보다 조밀한 다층막 형성에 성공했다.

이러한 구조는 소재 간 계면 결합력과 나노입자 적재량을 높여 화염에 노출될 경우 치밀한 탄화층 보호막을 형성하고, 난연 성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켰다.

또한 실제 면직물 화염 시험에서 코팅되지 않은 시료는 대부분 연소된 반면, 코팅된 시료는 섬유 구조를 유지하며 잔탄이 남아 우수한 난연 성능을 확인했으며, 물 침지 및 세탁 이후에도 구조 안정성과 난연 효과가 유지돼 높은 내구성을 입증했다.

이번 기술은 면직물뿐 아니라 폴리우레탄 폼 등 다양한 고분자 소재에 적용 가능해 산업적 활용도가 높으며, 특히 기존 할로겐계 난연제의 문제를 개선하고, 수계 공정을 통해 친환경성과 성능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구를 지도한 조충연 교수는 “이번 연구는 친환경 수계 공정을 기반으로 섬유와 폼 소재의 화재 안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이라며 “향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화재안전 소재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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